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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11-07-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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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의 관매도 여행(7월25~27일)
글쓴이 :미나
조회수 : 1042
관매 사랑민박에서 2박을 했습니다.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예상과 달리 별로 없어서 아주 편안한 휴식을 했답니다. 
아마 등산복 차림이 많았던 걸로 봐서 산과 바다에 적절히 분산되지 않았나 합니다. 
숙소 옆 통닭도 아주 맛있었고 바가지 요금도 없었답니다(치킨 1만8천원) 
관호마을가는 길에는 국립공원 직원분이 전기차를 태워주기도 했고 마을 주민분의 경운기를 타고 이동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다만 돌아가는 배편의 예약이 안돼서 수시로 선착장을 기웃거려야 하는점은 좀 짜증이 났습니다. 
예약이 가능하게 했으면 좀 더 편할것 같네요. 

좋은 휴식이었습니다.
  작성자 : 상훈이 (11-07-28 11:54)
식사는 어떻게 하셨나 궁금합니다.... 아래 여러글을 보면 밥 사먹는게 다들 고생하신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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