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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7-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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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에서 4박5일
글쓴이 :박태현
조회수 : 1608
관매도에서 4박5일 있다가 왔습니다. 
조도에 들려서 하조도등대도 보고 하나로 마트에서 식료품을 미리사간 덕에 저희없는 큰 부족함은 없었지만 
적은 섬이다보니,8시간씩 차와 배길을 달려 간곳 치고는 좋은점과 부족한점이 뚜렸했다. 
첫째 좋은점은 넉넉한 시골 인심과 소박함 (해수욕장 옆에서 장사하는 사람 몇몇은 아니지만) 그림으로도 그릴수 없을 만큼의 아름다운 경치이고 
둘째 나쁜점은 식재료등을 파는곳이 없어서 마음껏 살수 없다는것, 그리고 유람선이 운행되지 않아서 4명이서 기름깞 통행료 뱃삮을 40만원 가까이 들여 갔는데 아름다운 절경을 다보고 올수 없었다는것 입니다. 
많이 아쉬웠던 점입니다.
  작성자 : 사무장 (11-08-02 08:44)
안녕하십니까?

관매도 명품마을 사무장입니다.

박태현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관매도(식당 등)에서 드시는 음식(채소 등)은 관매도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최선을 다해 조성중에 있으나, 부식가게가 육지의 상점에 비해 품목이 다양하지 못해 이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만간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조치하여 탐방객 여러분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관매도의 뛰어난 절경과 여유로운 도보여행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탐방객 분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볼 수 있었으나, 기반시설인 여객선과 마지막 한분까지도 미소짓게 할 수 있는 친절함 등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태현님!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관매도를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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