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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8-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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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를 다녀와서
글쓴이 :이미지
조회수 : 1603
관매도를 가기 위해 미리 민박 예약과 더불어  민박 주인되시는분이 어른신이라 
몇번이나 확인하고,,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경기도에서 출발하여 7월 28일 첫배를 타고 관매도를 도착했다. 
너무도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이번 여름휴가는 잘 선택한것 같아 더 설레고 좋아다 
그런데 그 기쁨도 잠시  민박을 정했던 곳에 전화를 햇더니 민박주인 어른신이 
방이 없다고 하신다 . 2틀전 밤에 직접 제게 올건지 확인까지 하셨는데 
이유인즉,, 현재 민박하는팀이 더 있게다고 했다는 이유다, 
먼길을 떠나 도착한 우리는 너무 어이가 없어다.. 우열곡절 끝에 그 민박주인되시는분이 
다른집을 소개시켜주셨다,, 그집에는 아무도 없어고 우린 그 집주인이 오실때까지 더운 날씨에 
짐도 풀지 못한채 4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그집 주인 오셔서 하룻밤만 잘수 있다고 하셨다.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다, 결국 우린. 1박만 하고 다시 먼길을 달려온 길을 하룻밤만 자고 
올라와야 했다. 
너무나 실망스럽고 많은 섬을 다녀 봤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였다. 
아무쪼록 다른 사람들에게는 우리와 같은 황당한 일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 김경운 (11-08-02 12:38)
이미지님, 저는 저런 집은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일부 대놓고 잘려면 자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집들은

상호를 올려 명품 마을 민박에서 제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경우 주인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바입니다만 미리 전화로 알려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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