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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4-22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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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한때..
글쓴이 :효산
조회수 : 815
너무 좋은 한때.. 즐거운 한때를 관매도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첫방문으로 얼떨결에 가게 되었던 관매도에서 

뜻하지 않은 많은 것들을 느끼고 올 수 있었네요. 

홈페이지에 나온 장소들도 가보고 

먼 바다를 보며 앉아 지난날을 회상하니.. 저에게도 참 많은 추억들이 있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삭막해져만 가는 일상생활을 벗어던질 수 있었던 아주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일상에 지쳐 힘드신 분들.. 관매도 한번 가보세요. 

봄이라 산과 들에 피어있던 꽃들도 저를 아주 즐겁게 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따뜻하긴 하지만 아직 바닷물은 매우 차가웠어요.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바닷물 속에 들어가보는 건 여름으로 미뤄야 할 듯 합니다. 

관매도 하늘다리에서는 어찌나 아찔하던지.. 겁이 많은 저에겐 다소 무서웠던 곳이기도 했어요.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으신 분들..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고 싶으신 분들.. 

섬만의 먹거리를 드시고 싶은 분들.. 

고향의 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 

관매도 추천해 봅니다.
  작성자 : 사무장 (11-04-29 20:31)
머나먼 명품마을 관매도를 찿아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셨다니 감사드림니다.
앞으로도 정과 포근함이 함께하는 명품마을 관매도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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