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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5-05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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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를 다녀와서
글쓴이 :김미희
조회수 : 1200
안녕하세요.^^ 
저는 4월 27,28일 1박2일로 자연이 살아숨쉬는 곳,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 관매도를 다녀온 국립공원소백산북부 자원활동가 입니다. 
27일 새벽2시에 단양을 출발 아침9시에 진도에서 아침을 먹고 팽목항에서 조도를 거쳐 관매도까지 정말 힘들고 피곤한 여정이었지만 그 곳에 발을 내딛는 순간 너무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국립공원직원분들의 미소에 모든것이 일순간 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관매도의 여성소장님!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지만 우리 일행을 1박2일동안 관매팔경을 비롯해 마실길이며 돌담길, 송림체험 하나하나 한곳이라도 빠질새라 정말 열심히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관매도 부녀회원들의 부재(관광)때문에 매끼 식사수발까지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답니다. 
그리고 예쁜 처녀에코쌤도 저희 때문에 고생많았고요 너무 감사해서 이 글을 씁니다. 
단양에서 그곳까지 너무 먼 여정이라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지만 매화가 활짝 예쁘게 피었을때 다시한번 걷고 싶은 관매도를 방문하고 싶네요. 저희 소백산북부 자원활동가를 대표해 정말정말 고마웠고 고생많으셨다고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회있으면 저희 소백산북부를 꼭한번 방문해주세요. 
아!참 그리고 조도에서 짧은 2시간 동안 조도의 이곳 저곳을 탐방안내해주신 국립공원직원분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 김미정 (11-06-06 12:54)
가보지는 못했지만 글을 읽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가 있네요
관메도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친절함도 느낄 수있어요
시간이 되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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