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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6-18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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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 당일치기 후기
글쓴이 :최운익
조회수 : 1449
조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오늘은 관매도를 탐방하게 되었습니다. 
탐방하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움점을 후기로 남깁니다. 


좋은점: 1. 아직 관광객이 많지않아 여유롭게 여행할수 있었음. 

2. 읍구에서 도선을 이용하여 관매도까지 가는 배가 있어 좋았음.(진도팽목에서 첫배를 타면 어류포에서 대기중이 버스를 이용하여 읍구선착장까지 갈수있다는 점) 

3. 안내 간판이 잘 되어 있음 
4. 임산부와 아이들의 이동편의를 도와주신 국립공원직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쉬움점: 1. 이동거리가 많다는게 좀 아쉬움. 차량을 관매도까지 가져가기엔 너무 아까움, 안가져 가기도 아쉬움. 그래서 관매와 관호를 오가는 차량 지원은 필요할듯(해수욕장과 꽁돌간 이동편의 제공) 

2. 선착장에 관매도 라는 간판(?) 이 있어 좋지만 하지만 사진안에 전봇대가 찍히게 되어 아쉬움. 조금만 옆에 있어도 좋을듯.....또한 포토존이라는것도 있었으면 좋겠음.ㅎ 

3. 아직 피서철이 아니라 풀들이 많이 자라 있어 아쉬움(송림숲). 관매도는 평상시에도 관광할수 있도록 풀베기 작업은 필요할듯합니다. 

4. 야외 편의시설 확충. 더운 여름엔 그늘이 많이 필요합니다. 선착장 주변에 편의시설이 필요할듯합니다. 

  

 나름대로 이번 여행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ㅎ
  작성자 : 사무장 (11-06-23 11:56)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런 의견들이 모여 앞으로 더 좋은 관매도를 만드는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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