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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복사 2011-04-16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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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섬 관매도로 친구들아 모여라
글쓴이 :풍란
조회수 : 940
고등학교때 추억을 쌓았던 그곳 관매도가 명품마을이 되어 있네요 
피곤한 삶속에 잊혀져 버렸던 그리운 친구들 
그때를 추억하니 이번 기회에 전화라도 한 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 넓은 백사장 위 야영을 하고 뒤쪽 아름드리 소나무(지금보니 곰솔)밭에 뒹굴던 
아! 그리운 친구들아 지금 너희들은 무엇을 하고 있니? 
현지에서 만났던 친구 ㅇ석이도 잘 있겠지! 
체험프로그램도 많아 졌고 먹거리도 풍부해진 관매도에서 
친구들아! 다시한번 모여보자꾸나
  작성자 : 사무장 (11-04-29 21:06)
이십여년은 세월이 흘러서도 관매도를 잊지못하고 찾아주신 풍란님 감사 드림니다.
그때 그친구 ㅇ석이씨도 잘있습니다.
명품마을 관매도를 찾아주세요.조금은 변화가 있겠지만 그때 그추억을 회상 해 보심이........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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